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 연예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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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빈

대한민국에서 미남 배우를 꼽으라면 반드시 언급되게 되는 인물이 원빈이다. 본명 김도빈. 1977년 출생인 그는 1997년에 드라마 <프로포즈>를 통해 배우로서 데뷔하게 된다.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것은 2000년 드라마 <꼭지>와 <가을동화>로 특히 “얼마면 돼, 얼마면 되는데!”라는 대사가 매우 유명하다. 이후 영화 <킬러들의 수다>, <태극기 휘날리며>를 통해서 대배우로서 인정을 받게 된다.

짧은 군복무 기간을 지난 후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<마더>로 흥행에 성공하더니, 영화 <아저씨>를 통해서 잘 생긴 배우라는 것을 넘어 강인한 역에도 어울리는 배우로 성장하였음을 드러냈다. 2015년에는 당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인 이나영과의 ‘세기의 결혼’을 하였다.